2024년 최우수기업 선정에 이어 두 번째 수상
경영진의 적극적인 IR 참여와 지속적인 국내외 투자자 소통 노력 인정
다양한 정보 제공 채널 운영과 국내외 애널리스트 커버리지 확대 통해 정보 비대칭 해소
biotech 플랫폼 기업 Alteogen(대표이사 전태연)은 한국IR협의회가 주관하는 ‘2026 한국IR대상’에서 KOSDAQ시장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Alteogen(196170)은 2024년 KOSDAQ시장 최우수기업에 선정된 데 이어 두 번째 수상했다. 경영진의 적극적인 IR 활동과 국내외 투자자와의 지속적인 소통 노력을 인정받았다.

회사는 대표이사를 비롯한 경영진이 국내외 기관투자자 대상 기업설명회와 미팅에 직접 참여하며 투자자와의 접점을 넓혀왔다. 공시와 보도자료, 기업설명회 자료, 홈페이지, 소셜미디어 등 여러 채널을 활용해 기업 정보를 신속하고 투명하게 제공하는 데도 주력했다.
국내외 증권사와의 소통을 통해 Alteogen을 분석하는 애널리스트의 커버리지도 확대했다. 이를 통해 투자자들이 회사의 사업과 기술, 성장 가능성을 다양한 관점에서 평가할 수 있도록 힘썼다.
한국IR대상은 한국IR협의회가 2001년부터 매년 개최하는 시상 행사다. 적극적이고 효율적인 IR 활동과 주주친화경영으로 자본시장 발전에 기여한 상장기업과 개인을 선정해 시상한다.
Alteogen 관계자는 “2024년 최우수기업 선정에 이어 다시 한번 한국IR대상을 수상하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주주친화적인 IR 활동과 신뢰할 수 있는 소통을 이어가고, 회사가 보유한 기술과 사업의 가치가 시장에 명확하게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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