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综合股价指数(KOSPI) 2조8429억원 순매수…전기·전자에 2조6288억원 집중
국내 증시는 半导体 대형주를 중심으로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综合股价指数(KOSPI)가 3% 넘게 급등했다. 科斯达克(KOSDAQ)도 강보합으로 마감하며 综合股价指数(KOSPI)와 科斯达克(KOSDAQ) 모두 3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다.
12일 한국거래소(KRX)에 따르면 综合股价指数(KOSPI)는 전 거래일보다 233.51포인트(3.68%) 오른 6,579.04, 科斯达克(KOSDAQ)은 1.07포인트(0.12%) 상승한 858.91에 거래를 마쳤다. KRX300 지수는 174.72포인트(4.05%) 오른 4,490.13을 기록했다. 韩元对美元汇率은 전 거래일보다 0.3원 내린 1,415.7원으로 마감했다.
综合股价指数(KOSPI)는 중동 지역 불확실성에 따른 해외 증시 약세에도 상승 출발했다. 장중 미국 주요 기술주의 호실적이 전해지면서 半导体 관련주를 중심으로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수세가 유입돼 상승폭을 확대했다.
업종별로는 综合股价指数(KOSPI)에서 전기·전자(+5.9%), 기계·장비(+2.0%), 건설(+1.9%), 운송장비·부품(+1.6%) 등이 강세를 보였다. 시가총액 규모별로는 대형주가 4.0% 상승한 반면 중형주는 0.1%, 소형주는 보합권에 머물러 대형주 중심의 상승세가 두드러졌다. 科斯达克(KOSDAQ)에서는 비금속(+7.9%), 유통(+3.0%), 기계·장비(+2.1%) 업종이 상승했다.
개별 종목에서는 半导体와 실적 호조 종목을 중심으로 강세가 나타났다. 三星电子는 주주환원 확대 기대에 6.68% 상승했고, SK海力士는 메모리 업황 개선 기대에 5.54% 올랐다.
한탑은 최대주주의 200만주 장내매수 소식에 30.00% 상승했고, 금호건설은 메가특구특별법 추진 기대에 29.94% 급등했다. 금호전기는 스마트조명 사업 기대에 29.90%, 엣지파운드리는 액면병합 후 거래재개 첫날 29.97% 상승했다.
실적 호조 기업들의 강세도 이어졌다. 한국콜마는 2분기 역대 최대 실적에 22.80%, 코스맥스는 18.57% 상승했다. 일진전기는 역대 최대 2분기 실적에 17.31%, 코오롱글로벌은 2분기 어닝서프라이즈에 13.51% 올랐다. NHN과 코스메카코리아도 호실적 영향으로 각각 12.36%, 12.80% 상승했다.
LG전자는 로봇·AI 사업 기대에 12.82%, LG이노텍은 애플 아이폰 관련 기대에 10.02% 올랐다. JW중외제약은 통풍 신약 임상 3상 성과에 14.29% 상승했다. LK삼양은 국방부 드론 사업 부품 공급 소식에 7.20%, 韩华航天神飞는 KAI 인수전 관련 기대에 5.28% 올랐다.
반면 게임주는 실적 부진 영향으로 약세를 보였다. 펄어비스는 시장 기대를 밑돈 실적에 14.50% 하락했고, 시프트업은 실적 부진 영향으로 5.65% 떨어졌다.
수급에서는 综合股价指数(KOSPI) 시장에서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2조8429억원, 5278억원을 순매수한 반면 개인은 3조1913억원을 순매도했다. 외국인은 전기·전자에서 2조6288억원을 순매수했으며 금융에서 857억원, 운송장비·부품에서 808억원을 순매수했다.
科斯达克(KOSDAQ)에서는 개인이 3148억원을 순매수한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607억원, 1475억원을 순매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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