サムスン電子 5억달러·나머지 5개사 합계 5억달러 투입 헬릭스, 데이터센터부터 전력·통신망까지 AI 인프라 통합 제공
サムスン電子(005930) 등 삼성 관계사 6곳이 미국 AI(AI) 인프라 전문기업 헬릭스에 총 10억달러(약 1조3천600억원)를 투자한다.
サムスン電子와 삼성물산, 삼성SDS, サムスンSDI, 삼성생명, 삼성화재는 29일 ‘헬릭스 디지털 인프라스트럭처’(Helix Digital Infrastructure·이하 헬릭스)에 대한 투자 결정을 밝혔다. 전체 투자액의 절반인 5억달러는 サムスン電子가 부담하고, 나머지 5개사가 합계 5억달러를 투자한다.
헬릭스는 미국 글로벌 투자회사 KKR이 설립한 기업으로, 지난 6월 출범이 발표됐다. AI 서비스에 필요한 데이터센터와 전력·통신 기반시설을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사업을 한다.
사업 범위는 초대형(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의 개발·운영뿐 아니라 발전과 송배전, 광통신망 및 네트워크까지 아우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