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록이 エコプロ 지분 5%를 처음으로 넘기며 국내 5% 이상 보유 종목 명단에 KOSDAQ 二次電池 대표주를 추가했다.
블랙록펀드어드바이저스(BlackRock Fund Advisors)를 대표보고자로 한 블랙록 계열 법인들은 エコプロ 주식 총 680만7501주(지분율 5.01%)를 보유 중이라고 21일 金融監督院에 보고했다.
세부 내역을 보면 블랙록 계열 법인 10여 곳이 지난 14일 기준 보유분을 합산 신고했고, 15일 블랙록펀드어드바이저스 등의 장내 매수로 지분율이 5%를 넘어서며 보고 의무가 발생했다. 취득 사유는 "단순투자 목적의 장내 매수"로 명시했다.
블랙록의 5% 보유 종목은 그간 금융지주와 대형 소재·조선·防衛産業주 등 유가증권시장 대형주가 중심이었지만, 올해 들어 KOSDAQ으로 보폭이 넓어지고 있다. 지난 3월 HLB 지분 5.01%를 신규 보고한 뒤 6월 6.05%까지 늘렸고, 이번에 エコプロ가 KOSDAQ 두 번째 5% 종목으로 추가됐다. バイオ와 二次電池 대표주가 나란히 명단에 오른 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