外国人買い越し·개인 순매도 사상 최대…KOSDAQ 상승률은 역대 2위
국내 증시가 半導体주를 중심으로 폭등하며 각종 기록을 새로 썼다.
31일 한국거래소(KRX)에 따르면 KOSPI는 전 거래일보다 1,001.89포인트(17.91%) 오른 6,595.45, KOSDAQ은 74.98포인트(11.63%) 상승한 719.76에 거래를 마쳤다. KRX300 지수는 745.38포인트(19.74%) 오른 4,521.54를 기록했다. ウォン・ドル為替レート은 전 거래일보다 13.4원 내린 1,424.0원으로 마감했다.
이날 KOSPI는 하루 상승률과 상승폭 모두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 KOSDAQ 상승률은 역대 두 번째로 높았다. サムスン電子와 SKハイニックス도 각각 하루 상승률과 상승폭에서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KOSPI는 전날 미국 기술주 반등과 인플레이션 우려 축소 영향으로 상승 출발했다. AI(AI) 투자 지속성에 대한 우려가 완화된 가운데 半導体 업종을 중심으로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 폭을 확대했다. KOSDAQ도 미국 기술주 강세에 투자심리가 개선되면서 업종 전반이 강세를 나타냈다.
시장 규모별로는 KOSPI 대형주가 19.1% 급등했고, 중형주와 소형주도 각각 5.1%, 4.3% 상승했다. 업종별로는 KOSPI에서 전기·전자(+26.5%), 의료·정밀기기(+16.2%), 기계·장비(+12.6%), 증권(+11.3%) 업종의 상승 폭이 컸다. KOSDAQ에서는 기계·장비(+19.4%), 전기·전자(+15.4%), 비금속(+14.4%) 업종이 강세를 주도했다.
수급에서는 KOSPI 시장에서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7조2,790억원, 1조1,397억원을 순매수했고, 개인은 8조2,739억원을 순매도했다. 外国人買い越し와 개인 순매도 규모는 각각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
외국인은 KOSPI 전기·전자 업종에서 6조3,513억원을 순매수했고, 금융과 운송장비·부품에서도 각각 5,076억원, 1,754억원의 매수 우위를 나타냈다. KOSDAQ에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732억원, 2,984억원을 순매수한 반면 개인은 4,712억원을 순매도했다.

이날 半導体 관련 종목들이 급등했다. SKハイニックス는 뉴욕 半導体주 상승 영향으로 29.95% 올랐고, サムスン電子는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수에 26.81% 상승했다.
SK스퀘어는 최태원 회장의 SKハイニックス 주식 매수 소식에 29.91% 올랐다. 한미半導体는 미국 半導体주 급반등 영향으로 27.98%, 원익IPS는 半導体 장비주 강세에 27.92% 상승했다.
삼성전기는 2분기 어닝 서프라이즈에 29.92% 급등했다. 대덕전자와 심텍은 半導体 기판주 강세에 각각 29.93%, 29.94% 올랐고, 효성중공업은 半導体 투자심리 회복에 27.61% 상승했다.
두산은 SK실트론 인수 기대감에 30.00% 올랐다. 한국금융지주와 키움증권은 증시 활황 수혜 기대감으로 각각 13.65%, 13.54% 상승했다.
HS효성은 2분기 営業利益이 전년 동기 대비 300% 증가했다는 소식에 11.33% 상승했고, 팬오션은 상반기 호실적에 10.84% 올랐다. LS는 칠레 핵심광물·전력망 협력 기대감으로 19.46%, 동운아나텍은 식품의약품안전처 본임상 신청 소식에 15.20% 상승했다.
반면 SK이노베이션은 국제유가 하락과 차익실현 매물의 영향으로 5.23%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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