売上高 컨센서스 5.5% 상회·영업익은 1.8% 하회…営業利益률 37.2%
파마리서치(214450)가 올해 2분기 売上高과 営業利益 모두 전년 동기와 전분기 대비 두 자릿수 성장했다. 売上高은 시장 컨센서스를 웃돌았지만 営業利益은 예상치를 소폭 밑돌았고, 실적 발표 당일 주가는 장중 14% 넘게 급락했다.
파마리서치는 연결 기준 2026년 2분기 売上高 1,787억500만원, 営業利益 664억7,000만원을 기록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7일 공시했다.
売上高은 전년 동기 1,406억700만원 대비 27.1% 증가했으며 전분기 1,461억원과 비교해서도 22.3% 늘었다. 営業利益은 전년 동기 558억7,800만원보다 19.0%, 전분기 572억9,200만원보다 16.0% 증가했다.
当期純利益은 562억2,9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3.7%, 전분기 대비 15.3% 증가했다.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이익은 740억5,400만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32.7%, 전분기보다 8.9% 늘었다.

시장 예상과 비교하면 売上高 성장세가 두드러졌다. 2분기 시장 컨센서스는 売上高 1,694억원, 営業利益 677억원이었다. 실제 売上高은 컨센서스를 약 5.5% 웃돈 반면 営業利益은 약 1.8% 밑돌았다.
売上高이 시장 기대를 넘어섰지만 수익성은 전년 동기와 전분기보다 낮아졌다. 2분기 営業利益률은 약 37.2%로 전분기 39.2%보다 약 2.0%포인트, 전년 동기 39.7%보다 약 2.5%포인트 하락했다.
상반기 누적 실적도 성장했다. 売上高은 3,248억5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6.1% 증가했고, 営業利益은 1,237억6,200만원으로 23.0% 늘었다. 当期純利益은 1,049억7,700만원으로 34.5% 증가했다. 지배기업 소유주지분 純利益은 1,041억4,700만원으로 24.6% 늘었다.
실적 성장에도 주가는 큰 폭으로 하락했다. 7일 오후 1시3분 기준 파마리서치는 전일 대비 5만8,500원(14.83%) 내린 33만6,000원에 거래됐다. 이날 39만6,500원에 출발해 장중 41만원까지 상승했지만 이후 33만3,000원까지 밀렸다.
이날 주가 급락을 단순히 ‘실적 쇼크’로 규정하기는 어렵다. 売上高은 2분기 시장 컨센서스를 5% 이상 웃돌았고 営業利益도 전년 동기와 전분기 대비 각각 19.0%, 16.0% 증가했다.
다만 売上高 성장에도 営業利益은 컨센서스를 약 1.8% 밑돌았고, 2분기 営業利益률은 37.2%로 전년 동기와 전분기보다 낮아졌다.
이번 실적은 확정치가 아닌 잠정치로 향후 확정 실적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