売上高 4671억원 12.7%↑…제품군 확대·유통망 강화로 시장 침체 대응
대동(000490)이 올해 2분기 売上高과 営業利益 모두 성장세를 기록했다.
대동은 연결 기준 올해 2분기 잠정 売上高이 4670억8100만원으로 전년 동기 4145억5700만원보다 12.7% 증가했다고 10일 공시했다. 전분기 3777억3200만원과 비교해서는 23.7% 늘었다.
営業利益은 412억3300만원으로 전년 동기 251억원 대비 64.3% 증가했다. 전분기 60억2200만원과 비교하면 584.7% 늘었다. 売上高보다 営業利益 증가 폭이 커지면서 2분기 営業利益률은 약 8.8%로 전년 동기 약 6.1%보다 2.7%포인트 상승했다.
当期純利益은 214억1900만원으로 전년 동기 68억2800만원보다 213.7% 증가했다. 올해 1분기에는 61억3000만원의 순손실을 기록했지만 2분기 흑자로 전환했다.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이익도 234억98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0.7% 증가했다.
상반기 누적 売上高은 8448억12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4% 증가했고, 営業利益은 472억5500만원으로 0.9% 늘었다. 반면 当期純利益은 152억8800만원으로 4.0% 감소했다.

실적 성장은 주요 농기계 시장이 위축된 상황에서 나타났다. 대동에 따르면 상반기 북미와 국내 농기계 시장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3%, 3.4% 축소됐다. 회사는 지역별 제품 포트폴리오 확대와 유통 채널 강화로 시장 부진에 대응했다.
북미에서는 기존 소형 트랙터 중심에서 중대형 트랙터와 소형건설장비(CCE)로 제품군을 확대했다. 상반기 중대형 트랙터 HX 모델과 소형건설장비 판매량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55%, 28% 증가했다.
유럽에서는 중대형 트랙터를 중심으로 시장 공략을 강화하면서 상반기 유럽법인 売上高이 약 741억원으로 31% 증가했다. 국내에서는 광역대리점 중심의 유통 채널 재편이 진행되면서 시장점유율이 40%대에 진입했다.
이번 실적은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에 따른 연결재무제표 기준 잠정치다. 세부 売上高과 손익은 향후 제출되는 반기보고서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