サムスン電子 3.87%↑…보험·통신·전기전자 강세
KOSDAQ 매도 사이드카 발동…일반서비스·전기전자·금융 5%대 하락
21일 국내 증시는 주주환원 모멘텀에 따른 半導体와 은행 등 일부 업종의 강세에도 대외 불확실성이 이어지며 시장별 차별화가 나타났다. KOSPI는 2거래일 연속 상승한 반면 KOSDAQ은 하루 만에 하락 전환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KOSPI는 전 거래일보다 60.37포인트(0.88%) 오른 6,912.95에 거래를 마쳤다. KOSDAQ은 38.95포인트(4.63%) 하락한 801.94로 장을 마감했다. ウォン・ドル為替レート은 전 거래일보다 6.1원 내린 1,386.5원에 마감했다.
KOSPI는 전일 해외 증시 약세 영향으로 하락 출발했지만 주주환원 모멘텀이 이어지면서 半導体와 은행 업종을 중심으로 차별화 장세가 나타나 강보합으로 마감했다. 대형주는 1.2% 상승한 반면 중형주와 소형주는 각각 2.4%, 1.8% 하락했다.
업종별로는 보험(+6.6%), 통신(+3.4%), 유통(+2.7%), 전기·전자(+2.0%) 등이 강세를 나타냈다. 수급에서는 기관이 KOSPI에서 2,485억원을 순매수한 반면 외국인과 개인은 각각 1,710억원, 1조1,657억원을 순매도했다. 외국인은 금융에서 1,769억원, 기계·장비에서 744억원, 보험에서 688억원을 순매도했다.
KOSDAQ은 대외 불확실성이 지속되면서 업종 전반에 매물이 출회됐고 장중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일반서비스(-5.9%), 전기·전자(-5.6%), 금융(-5.1%) 등이 큰 폭으로 하락했다. 개인이 6,235억원을 순매수한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2,875억원, 3,464억원을 순매도했다.
サムスン電子 강세·가상자산株 급등…KOSDAQ은 종목별 차별화
サムスン電子(005930)는 대규모 주주환원책 발표 기대에 3.87% 상승했다. SK증권(001510)은 SKハイニックス 자사주 매입 수혜 기대가 이어지며 5.16% 올랐다.
가상자산 관련주는 비트코인이 7만달러를 돌파하면서 강세를 보였다. 우리기술투자(041190)는 19.96%, 파라택시스이더리움(290560)은 29.96% 급등했고 갤럭시아머니트리(094480)는 12.61% 상승했다.
코미코(183300)는 액면분할 이후 거래 재개 첫날 27.06% 급등했다. 대창솔루션(096350)은 826억원 규모 특수강 수주 소식에 19.11% 올랐고, 네오이뮨텍(950220)은 미국 기업 대상 기술수출 소식에 29.84% 상승했다.
금호전기(001210)는 호남 半導体 클러스터 관련 기대에 12.33%, 삼양バイオ팜(0120G0)은 mRNA 암백신 기대가 이어지며 4.63% 상승했다. 오가닉티코스메틱(900300)은 중국 소비시장 회복 기대에 29.90% 급등했다.
쿠콘(294570)은 2분기 실적 개선과 신사업 기대에 23.17% 급등했다. 더본코리아(475560)는 북미 사업 확대 기대에 4.91%, 대한항공(003490)은 국제선 수요 회복에 2.99%, STX그린로지스(465770)는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긴장 지속에 4.03% 상승했다.
반면 カカオ(035720)는 인적분할 결정 영향으로 7.49% 하락했고 데브시스터즈(194480)는 신작 売上高 순위 하락에 7.16% 내렸다. 한울앤제주(276730)는 액면분할 이후 거래 재개 첫날 29.85% 급락했으며 LIG D&A(079550)는 방위사업청 로비 의혹 여파로 11.69%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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