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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류파인더 "バイオ비쥬, 미국 売上高 급증…ECM 스킨부스터로 성장축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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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류파인더 "バイオ비쥬, 미국 売上高 급증…ECM 스킨부스터로 성장축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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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売上高 3억원→상반기 71억원…중국 편중 완화

상반기 영업익 53억원, 지난해 연간 42억원 이미 상회

ECM 시장 올해 1100억원 전망…2027년 글로벌 필러 인허가 추진

バイオ비쥬(489460)가 미국 売上高 확대와 ECM(세포외기질) 스킨부스터 신사업을 앞세워 성장축을 넓히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31일 독립리서치 밸류파인더가 발간한 バイオ비쥬 기업탐방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売上高은 17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0.4% 증가했다. 営業利益은 53억원으로 17.2% 늘었으며 営業利益률은 29.6%를 기록했다. 상반기 営業利益만으로 지난해 연간 営業利益 42억원을 넘어섰다.

バイオ비쥬는 2018년 설립돼 2025년 KOSDAQ 시장에 상장한 메디컬 에스테틱 기업이다. 스킨부스터와 필러를 자체 연구개발·제조하고 메디컬 코스메틱과 ECM 제품을 유통하는 사업구조를 갖추고 있다.

미국 売上高 3억→71억원…중국 편중 완화

실적에서 가장 큰 변화는 미국 시장이다. 지난해 연간 3억원 수준이었던 미국 売上高은 올해 상반기에만 약 71억원으로 늘어 전체 売上高의 39.5%를 차지했다.

같은 기간 중국 売上高은 80억원으로 전체의 45%를 차지했다. 중국 売上高 비중은 2024년과 2025년 각각 68%였다. 밸류파인더는 중국 의존도가 지나치게 높다는 점이 그동안 밸류에이션 할인 요소로 작용했지만, 미국 売上高 확대를 통해 해당 요인이 제거됐다고 평가했다.

미국 売上高 증가는 지난해 선집행한 광고비가 올해 오프라인 유통망 확보로 이어진 결과로 분석됐다. 온라인에서는 아마존을 시작으로 월마트 온라인몰과 얼타뷰티 입점을 완료했다. 오프라인에서는 지난 7월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지역 약국체인 REALO DRUGS 입점을 시작했으며, 미국 내 약 1400개 오프라인 약국 체인과 추가 입점을 협의하고 있다.

ECM 신사업…올해 시장 1100억원 전망

새로운 성장축은 ECM 스킨리바이저 '셀리비온 린제이'다. 무세포 동종진피(hADM)를 원료로 하는 제품으로, 기존 HA·PN 계열 스킨부스터가 보습과 재생 촉진에 초점을 맞춘 것과 달리 피부 조직의 구조적 회복을 목표로 한다.

バイオ비쥬는 지난해 11월 물품 공급계약과 12월 브랜드 출시를 거쳐 올해 2월 인체 조직은행 설립허가를 획득했다. 이어 4월 제품을 출시하고 5월 독점 총판 계약을 체결했다.

밸류파인더는 국내 ECM 스킨부스터 시장이 지난해 99억원에서 올해 약 1100억원, 2027년 약 2000억원으로 확대될 것으로 추정했다. 지난해 99억원이었던 시장은 올해 상반기에만 기존 두 제품의 합산 売上高이 335억원에 달하며 전년 연간 규모의 3배를 넘어섰다.

バイオ비쥬는 중앙아시아 등 5개국에서 주문이 유입되기 시작했으며 일본 진출도 준비하고 있다. 현재 셀리비온 린제이 외에 수화 형태 제품도 개발을 완료해 연내 추가 출시할 예정이다.

2027년 유럽·중국·브라질 필러 인허가 추진

필러의 해외 인허가 일정도 향후 모멘텀으로 제시됐다. バイオ비쥬는 지난 3월 '코레나 프리미엄 필러 소프트 몰레큘'의 국내 식품의약품안전처 품목허가를 취득했으며, 칸도럽 브랜드로 리뉴얼 등록을 거쳐 올해 하반기부터 국내 병·의원 대상 마케팅과 영업을 본격화할 예정이다.

해외에서는 유럽 CE(MDR)가 접수·심사 단계에 있고 중국 NMPA 취득 절차도 진행 중이다. 브라질을 포함해 2027년 중 순차적으로 인허가를 취득하는 것이 목표다.

밸류파인더는 ECM '셀리비온 린제이'의 병·의원 침투율 확대와 필러의 유럽 CE·중국 NMPA·브라질 인허가 취득을 バイオ비쥬의 향후 주요 모멘텀으로 제시했다.

MARKET Times

MTIMES Global Editorial Stat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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