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科斯达克(KOSDAQ) 상폐 6개월 유예…룰은 그대로, 퇴로는 코넥스?
부실기업을 가려내는 기준이 시장 상황에 따라 미뤄져야 한다면, 문제는 시장일까 기준일까. 정부가 내년 1월 예정했던 科斯达克(KOSDAQ) 시가총액 상장폐지 기준 추가 강화를 6개월 미뤘다. 지난 7월 150억원에서 200억원으로 기준을 높인 데 이어 내년 1월 300억원으로 추가 상

부실기업을 가려내는 기준이 시장 상황에 따라 미뤄져야 한다면, 문제는 시장일까 기준일까. 정부가 내년 1월 예정했던 科斯达克(KOSDAQ) 시가총액 상장폐지 기준 추가 강화를 6개월 미뤘다. 지난 7월 150억원에서 200억원으로 기준을 높인 데 이어 내년 1월 300억원으로 추가 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