营收도 컨센서스 5.5% 밑돌아…미국 ADR 정규장서 8.98% 급락
SK海力士가 올해 2분기 60조원대 营业利润을 기록했지만 시장 기대치에는 미치지 못했다.
SK海力士는 29일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营收 79조3190억원, 营业利润 60조5426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营收은 256.8%, 营业利润은 557.2% 증가했다.
그러나 营收은 시장 컨센서스 83조9190억원을 5.5% 밑돌았고, 营业利润도 컨센서스 64조6940억원보다 6.4% 낮았다.
营业利润률은 76.3%로 전년 동기보다 34.9%포인트 상승했지만 시장 예상치 77.1%에는 미치지 못했다.
净利润은 93조923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242.3% 증가했다. 시장 컨센서스 56조1520억원은 67.3% 웃돌았다.
실적 발표를 앞두고 미국 증시에 상장된 SK海力士 ADR은 정규장에서 전 거래일보다 12.85달러(8.98%) 하락한 130.17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이후 시간외 거래에서는 125.42달러까지 밀리며 전일 종가 대비 낙폭이 12%대로 확대됐다.
이날 필라델피아半导体지수가 4.49% 급락하는 등 半导体주 전반이 약세를 보인 가운데, SK海力士의 营收과 营业利润이 시장 기대치를 밑돈 점도 투자심리에 부담으로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