半导体 대형주 차익실현에 综合股价指数(KOSPI) 5%대 급락…生物医药·로봇주는 강세
국내 증시가 전 거래일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이 半导体 대형주를 중심으로 출회되며 综合股价指数(KOSPI)가 5% 넘게 급락했다. 반면 科斯达克(KOSDAQ)은 生物医药와 로봇 관련주를 중심으로 매수세가 유입되며 2거래일 연속 상승하는 등 시장별 차별화 장세를 나타냈다.
3일 한국거래소(KRX)에 따르면 综合股价指数(KOSPI)는 전 거래일보다 338.00포인트(5.12%) 내린 6,257.45, 科斯达克(KOSDAQ)은 17.59포인트(2.44%) 오른 737.35에 거래를 마쳤다. KRX300 지수는 244.22포인트(5.40%) 내린 4,277.32를 기록했다. 韩元对美元汇率은 전 거래일보다 5.8원 오른 1,429.8원으로 마감했다.
综合股价指数(KOSPI)는 직전 거래일 급등 이후 半导体 대형주를 중심으로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되며 낙폭을 키웠다. 반면 科斯达克(KOSDAQ)은 生物医药와 로봇주를 중심으로 투자심리가 개선되며 상승 흐름을 이어갔다.

이날 시장에서는 生物医药와 로봇, 폭염 수혜주, 실적 개선 종목들이 강세를 보였다.
펩트론은 월 1회 GLP-1 치료제 공급망 확대 기대감에 29.97% 급등했다. 현대퓨처넷은 35억원 규모 자사주 매입 결정에 8.15% 상승했고, 전국적인 폭염과 열대야 영향으로 위닉스(21.45%)와 파세코(10.44%)는 냉방가전 수요 확대 기대감에 강세를 나타냈다.
로봇 관련주도 상승세를 이어갔다. 티로보틱스는 중국산 로봇 규제에 따른 반사 수혜 기대감으로 4.31%, 원익홀딩스는 미국의 중국산 로봇 규제 이슈에 29.97%, 엔젤로보틱스는 재활로봇 건강보험 적용 확대 기대감에 12.66% 상승했다.
이 밖에도 에이피알은 밸류에이션 매력이 부각되며 5.63%, 제이에스코퍼레이션은 2분기 깜짝 실적에 8.89% 올랐다. 지엔씨에너지는 KT와 755억원 규모 공급계약 체결 소식에 14.75%, 엠아이큐브솔루션은 27억원 규모 공급계약에 4.94%, 비씨엔씨는 실리콘 풀 키츠 공급 개시 소식에 10.63% 상승했다.
티웨이홀딩스는 실적 개선 기대감으로 30.00% 상한가를 기록했다. 삼성전기는 2분기 호실적에 3.42%, 효성중공업은 신규 수주 기대감에 3.23% 상승했다.
반면 실적 부진과 유상증자,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된 종목들은 약세를 보였다.
SOOP은 어닝쇼크 영향으로 12.29% 하락했고, 현대제철은 상반기 실적 부진에 5.88%, F&F는 2분기 중국 법인 실적 실망감으로 23.23% 급락했다. 엘앤씨生物医药는 1,406억원 규모 유상증자 발표에 6.45% 하락했고, SK가스는 2분기 적자 전환으로 11.41% 내렸다.
半导体 대형주는 직전 거래일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이 집중됐다. 三星电子는 8.76%, SK海力士는 8.79% 하락하며 综合股价指数(KOSPI) 약세를 주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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