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 8208억 원으로 11.9% 감소
순이익 492억 원 흑자전환… 상반기 영업익 893억 원
EcoPro가 올해 2분기 营收 감소에도 营业利润이 전년 동기보다 두 배 이상 증가하며 흑자 기조를 이어갔다.
EcoPro는 4일 연결 기준 올해 2분기 잠정 营业利润이 329억 원으로 전년 동기 162억 원보다 102.7%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같은 기간 营收은 8208억 1400만 원으로 11.9% 감소했다.
직전 분기와 비교하면 营收은 0.3% 증가했지만 营业利润은 41.7% 감소했다. 营收 규모는 전분기와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으나 수익성은 다소 둔화한 것으로 나타났다.
2분기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이익은 843억 9700만 원을 기록해 지난해 같은 기간 559억 6200만 원 적자에서 흑자로 돌아섰다. 净利润 역시 491억 8700만 원으로 전년 동기 379억 5900만 원 적자에서 흑자전환했다.
올해 상반기 누적 营收은 1조 6390억 7000만 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5.7% 감소했다. 반면 누적 营业利润은 892억 8600만 원으로 407.3% 증가했다.
상반기 누적 세전이익은 3734억 7400만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805억 5900만 원 적자에서 흑자로 전환했다. 누적 净利润도 2857억 1500만 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487억 1800만 원 적자에서 흑자로 돌아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