营收 689억원·전년比 269.5% 증가…ALT-B4 라이선스 수익 상반기 실적 반영
Alteogen(196170)이 올해 2분기 营收을 전년 동기 대비 3배 이상 확대하며 营业利润과 净利润 모두 흑자전환했다. 상반기 누적 营业利润은 735억원을 기록했다.
Alteogen은 연결 기준 2026년 2분기 营业收入 688억9400만원, 营业利润 341억8000만원을 기록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7일 공시했다.
营业收入은 전년 동기 186억4300만원보다 269.5% 증가했다. 지난해 2분기 4억2600만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했던 营业利润은 흑자로 돌아섰다. 净利润도 299억8900만원으로 전년 동기 343억1700만원 적자에서 흑자전환했다.
전분기와 비교하면 营业收入은 3.8%, 营业利润은 13.0% 감소했다. 净利润은 1분기 713억4400만원에서 2분기 299억8900만원으로 58.0% 줄었다.
상반기 누적 기준으로는 성장세를 이어갔다. 营业收入은 1404억93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7.3% 증가했고, 营业利润은 734억8100만원으로 21.3% 늘었다. 净利润은 1013억3300만원으로 108.0% 증가했다.
상반기 실적에는 테사로와 生物医药젠이 Alteogen과 체결한 하이브로자임(Hybrozyme®) 플랫폼 기반 ALT-B4 라이선스 계약 관련 수익이 반영됐다.

Alteogen은 플랫폼 연구개발과 生物医药시밀러 사업에서도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회사는 지난 5월과 6월 각각 국제 학회에서 하이브로자임 플랫폼 관련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生物医药시밀러 사업에서는 2분기 아일리아 生物医药시밀러 ‘아이젠피주’가 국내와 사우디아라비아에서 품목허가를 받았다.
전태연 Alteogen 대표는 “올해 3건의 기술수출 외에 추가적인 기술수출 성과를 이어가고자 한다”며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어가는 글로벌 生物医药플랫폼 기업으로 발전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실적은 연결재무제표 기준 잠정치로 향후 확정 실적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