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KET INDEX
KOSPI2,609.91▼ 0.76%
KOSDAQ820.64▼ 0.95%
S&P 5005,864.67▲ 0.86%
NASDAQ18,373.61▲ 0.96%
USD/KRW1,354.50▲ 3.20 (+0.24%)
WTI Crude$70.67▼ 1.25%
BTC/USD$68,450▲ 1.45%
KOSPI2,609.91▼ 0.76%
KOSDAQ820.64▼ 0.95%
S&P 5005,864.67▲ 0.86%
NASDAQ18,373.61▲ 0.96%
USD/KRW1,354.50▲ 3.20 (+0.24%)
WTI Crude$70.67▼ 1.25%
BTC/USD$68,450▲ 1.45%
헤더 좌
헤더 우
快讯
MARKET Times 공식 배너

半导体 밖으로 눈 돌린 증시…科斯达克(KOSDAQ) 성장주 재평가

半导体 밖으로 눈 돌린 증시…科斯达克(KOSDAQ) 성장주 재평가 — Read the full institutional market analysis on MTIMES Global.

半导体 밖으로 눈 돌린 증시…科斯达克(KOSDAQ) 성장주 재평가
MTIMES Archive / Photo

0科斯达克(KOSDAQ) 이달 급반등…기관 매수 타고 성장주로 수급 확산

生物医药·뷰티 두 자릿수 상승…로봇까지 가세, 실적이 지속성 가를 듯

三星电子와 SK海力士에 집중됐던 국내 증시의 수급이 달라지고 있다. 지난달 대형 半导体주가 조정을 받은 뒤 生物医药·뷰티·로봇 등 科斯达克(KOSDAQ) 성장주로 매수세가 확산했다. 半导体에 가려졌던 업종이 다시 부각되면서 시장의 관심도 다음 주도주로 옮겨가는 모습이다.

변화는 지수와 수급에서 먼저 나타났다. 이달 들어 지난 10일까지 科斯达克(KOSDAQ)은 18.72% 올랐다. 같은 기간 综合股价指数(KOSPI)는 4.48% 하락했다. 科斯达克(KOSDAQ)에서는 세 차례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됐고 상장 종목의 87.03%가 상승했다.

기관이 상승장을 이끌었다. 기관은 같은 기간 科斯达克(KOSDAQ)에서 1조2,240억원을 순매수했다. 반면 외국인은 1조1,820억원, 개인은 810억원을 순매도했다. 시장 전체의 자금이 科斯达克(KOSDAQ)으로 일제히 이동했다기보다 기관 매수가 지수 상승을 주도한 셈이다.

불과 한 달 전까지만 해도 시장의 시선은 半导体에 쏠려 있었다. 三星电子와 SK海力士를 중심으로 대형 半导体주에 수급이 집중됐고, 5월 27일 출시된 단일종목 레버리지·인버스 상품(ETF·ETN)도 빠르게 몸집을 키웠다. 관련 상품의 시가총액은 출시 당시 4조4,000억원에서 7월 15일 11조9,000억원으로 늘었다. 금융당국은 이후 신규 상품 상장을 잠정 중단하는 등 과열 진정에 나섰다.

다만 최근 半导体 조정을 레버리지 상품의 영향으로만 보기는 어렵다. 글로벌 메모리주 변동성 확대와 차익실현도 동시에 나타났다. 결과적으로 半导体 일변도였던 시장의 시선이 다른 업종으로 넓어질 여지는 커졌다.

生物医药·뷰티 두 자릿수 상승…실적도 받쳤다

수급 변화가 두드러진 곳은 生物医药다. 지난달 13일부터 이달 11일까지 TIGER 生物医药TOP10은 21.31% 올랐다. KODEX 헬스케어 15.28%, TIGER 200 헬스케어 14.42%, TIGER 헬스케어 14.33%, TIGER150生物医药테크 13.98% 등 生物医药·헬스케어 ETF도 두 자릿수 상승률을 기록했다.

주가 상승을 수급만으로 설명하기는 어렵다. Alteogen은 올해 상반기 잠정 연결 기준 营收 1,405억원, 营业利润 735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7%, 21% 증가했다. ALT-B4 파트너사와의 계약에 따른 선급금과 마일스톤 등이 실적에 반영됐다.

뷰티 업종도 상승 대열에 합류했다. 같은 기간 TIGER 화장품은 15.99%, HANARO K-뷰티는 15.27% 올랐다. 코스메카코리아는 2분기 연결 기준 营收 2,261억원, 营业利润 321억원을 기록했다. 营收은 전년 동기 대비 39.8% 증가했고 营业利润도 39%대 늘었다.

半导体 조정만으로 이들 업종의 상승을 설명하기는 어렵다. 生物医药는 기술수출과 실적, 뷰티는 해외 성장과 이익 개선이 주가를 뒷받침했다. 수급이 분산되는 과정에서도 실적이 확인되는 종목에 매수세가 붙는 모습이다.

로봇으로 번진 매수세…피지컬 AI 부각

로봇도 시장의 관심권에 들어왔다. 科斯达克(KOSDAQ) 반등 과정에서 레인보우로보틱스와 로보티즈 등 주요 로봇주가 강세를 보이며 성장주 순환매의 한 축으로 부상했다.

로봇주의 핵심 재료는 피지컬 AI다. 레인보우로보틱스는 AI 소프트웨어 기업 플라잎과 제조 특화 AI 양팔로봇을 공동 개발하고 있다. 데이터센터와 半导体를 중심으로 전개됐던 AI 투자 논리가 제조·물류 현장에서 직접 움직이는 로봇으로 확장될 것이란 기대가 관련 종목에 반영되고 있다.

다만 로봇은 生物医药·뷰티와 온도 차가 있다. 실적보다 성장 기대가 주가에 먼저 반영된 기업이 적지 않다. 피지컬 AI에 대한 기대가 실제 수주와 营收로 이어지는지를 확인해야 하는 이유다.

科斯达克(KOSDAQ)으로 넓어진 수급…재평가 지속 여부는 실적에

13일 장에서는 三星电子와 SK海力士가 다시 강하게 반등했다. 三星电子는 4.89%, SK海力士는 5.92% 상승했다. 综合股价指数(KOSPI)는 3.56% 오른 6,813.34에 마감했다. 科斯达克(KOSDAQ)도 0.29% 오른 861.37을 기록하며 나흘 연속 상승했다.

그렇다고 증시의 주도권이 半导体에서 科斯达克(KOSDAQ) 성장주로 넘어갔다고 보기는 이르다. 오히려 주목할 부분은 半导体가 다시 강하게 오른 날에도 科斯达克(KOSDAQ)이 상승 흐름을 유지했다는 점이다. 半导体가 쉬어야만 다른 업종이 오르는 흐름에서 벗어난다면 최근 장세를 단순한 자금 이동만으로 설명하기 어려워진다.

결국 다음 단계에서는 업종보다 종목별 성과가 중요해질 가능성이 크다. 生物医药는 기술수출 이후 상업화와 营收, 뷰티는 해외 营收과 이익 성장, 로봇은 실제 수주와 사업화가 확인돼야 한다. 半导体에 집중됐던 수급이 여러 성장 업종으로 넓어지는 흐름은 나타나고 있지만, 최근 상승이 科斯达克(KOSDAQ)의 재평가로 이어질지는 결국 기업별 실적과 사업 성과가 가를 전망이다.

MARKET Times

MTIMES Global Editorial Statement

This analysis is provided for international business intelligence and informational purposes only. It does not constitute investment advice or a solicitation to buy or sell securities. For inquiries regarding licensing or syndication, please contact [email protected].

← More in 市场资讯Back to Top ↑

相关深度财经报道

Anthropic拓宽AI业务至新药研发:从抗体优化到临床支持Anthropic拓宽AI业务至新药研发:从抗体优化到临床支持KOSDAQ面临跌破700点危机……为何无法守住涨势?KOSDAQ面临跌破700点危机……为何无法守住涨势?韩国电池产业加速素材与设备转型:高镍产线转产LFP韩国电池产业加速素材与设备转型:高镍产线转产LFP业绩虽好却崩盘的美国科技股……华尔街为何抛售?业绩虽好却崩盘的美国科技股……华尔街为何抛售?
HomeTOP10AlmatenPicksCorpAlgit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