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서비스업 지표 호조에 경기 낙관론 부각
금융·테슬라 강세…半导体는 종목별 차별화
주요 시장 동향
① 경제지표 호조에 3대 지수 상승
미국 8월 서비스업 PMI 56.8로 예상치 54 상회
종합 PMI도 56.0으로 2022년 4월 이후 최고
소재·헬스케어·금융·임의소비재 등 7개 업종 상승
옵션 만기 영향으로 종목별 변동성은 확대
② 월가의 증시 낙관론도 투자심리 자극
UBS, S&P500 연말 목표를 8,100p로 상향
내년 중반 목표는 8,400p, EPS는 올해 350달러 전망
경제 성장과 기업 실적, AI 도입 확대를 낙관 근거로 제시
씨티와 톰 리도 최근 조정을 매수 기회로 평가
③ 금융·테슬라 강세, 半导体는 혼조
금·은·비트코인 상승에 관련 종목 동반 강세
골드만삭스와 모건스탠리도 3%대 상승
테슬라는 로보택시 출시 기대감에 큰 폭으로 상승
半导体는 엔비디아·마이크론 약세, AMD·SK海力士 ADR 강세
금리 부담과 데이터센터 투자 논란에 종목별 차별화
시황맨의 시선
양호한 경제지표와 실적 전망이 증시 하단을 지지하고 있습니다. 다만 강한 경기는 장기금리 하락을 제한하는 요인이기도 합니다.
재무부의 바이백은 금리 급등을 진정시키는 단기 카드입니다. 부채 규모를 줄이는 근본적인 해결책은 아니라는 평가가 많습니다. 결국 인플레이션 안정 여부가 금리 방향을 결정할 것으로 보입니다.
중동 정세도 여전히 정체 상태입니다. 미국이 예고한 대이란 경제 압박 내용에 따라 유가와 장기금리가 다시 움직일 가능성은 염두에 둘 필요가 있습니다.
증시 낙관론은 강화됐지만 지수 전반보다는 업종별 차별화에 무게를 둬야 합니다. 실적과 수급이 확인되는 半导体·금융·정책 관련주를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다음 주 체크포인트
엔비디아 실적: 26일 실적과 가이던스 발표
장기금리: 재무부 바이백 이후 금리 움직임
중동 정세: 미국의 대이란 경제 압박안 공개
半导体 수급: 엔비디아 실적 전후 주요 半导体주 흐름
주요 지표
MSCI 한국지수 +0.10%
야간선물 -2.29%
자료: 시황맨의 주식이야기 t.me/shmstory
유튜브: 시황맨TV www.youtube.com/@blueoak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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