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증시 반등과 유가·금리 하락에 코스피 상승
반도체·제약주 강세…코스닥도 장 후반 반전
주요 시장 동향
① 중동 긴장 완화 기대에 유가·금리 하락
미국과 이란 사이 긍정적인 보도 이어져
러시아 언론은 양측의 휴전 합의 가능성을 보도
미국도 중동 지역 외교관들의 복귀를 준비하는 것으로 알려져
이란은 오만과 해협 관리 협상을 재개
트럼프는 해협에 설치된 기뢰를 모두 제거했다고 주장
국제유가 급락에 미국 국채금리도 동반 하락
② 半导体주 반등이 综合股价指数(KOSPI) 견인
미국 증시에서 주요 半导体주 상승
증권사들도 엔비디아·AMD 등에 긍정적인 전망 제시
니덤은 SK海力士 ADR 목표가를 200달러에서 220달러로 상향
三星电子와 SK海力士에 매수세가 유입되며 지수 상승 주도
미국 증시에서 모더나가 급등한 영향으로 국내 제약주도 강세
③ ‘슈퍼위크’ 일정 앞두고 선취매 유입
오늘 밤 PCE 물가지표 발표
내일 새벽 엔비디아 실적, 낮에는 韩国银行 金融货币委员会 예정
금리와 AI 관련주 흐름을 좌우할 주요 일정들이 연이어 대기
이벤트 경계감에 장중 변동성은 이어지는 모습
수급과 업종
三星电子·SK海力士와 주요 제약주가 综合股价指数(KOSPI) 상승 견인
건설·엔터·피팅·화장품주도 강세
SK生物医药팜은 뇌전증 신약 후보물질 도입 보도에 상승
외국인은 매도 출발 후 오전 중 순매수 전환
전기전자·금융·보험·전기가스 순매수
운송장비·건설·화학·일반서비스 순매도
科斯达克(KOSDAQ)에서는 半导体를 매도하고 제약·엔터 업종을 매수
기관은 화학·운송장비를 제외한 대부분 업종 순매수
科斯达克(KOSDAQ)에서는 半导体를 매도하고 금속·비금속 업종을 매수
시황맨의 시선
PCE와 엔비디아 실적, 金融货币委员会가 차례로 예정돼 있어 당분간 장중 변동성은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주요 일정과 시장 예상치가 어느 정도 알려져 있어 충격적인 결과가 아니라면 새로운 악재로 작용할 가능성은 크지 않습니다.
증시는 마진콜 사태를 비롯한 여러 위험 요인을 이미 반영한 상태입니다. 현재 흐름은 추세 이탈보다는 1차 상승 이후 매물을 소화하는 과정에 가깝습니다.
半导体와 제약 등 업종별 순환매가 이어지는 점도 자금 이탈보다 이동에 무게를 싣고 있습니다. 기존 주도주와 함께 정책·투자 관련 업종을 계속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자료: 시황맨의 주식이야기 t.me/shmstory
유튜브: 시황맨TV www.youtube.com/@blueoak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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