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SK하이닉스 약세에 하락…일본·대만과 엇갈려
상승 종목은 적지 않아, 업종·종목별 차별화 지속
주요 시장 동향
① 엔비디아 효과에도 半导体 대형주 하락
엔비디아의 다음 회계연도 营收 70% 증가 전망은 긍정적
AI 실수요와 半导体 업황을 둘러싼 의구심도 일부 완화
빅테크용 半导体는 높은 가격에도 내년 물량이 사실상 완판된 상태
다만 전일 국내 증시에 먼저 반영된 만큼 추가 영향은 제한적
三星电子와 SK海力士가 하락하며 综合股价指数(KOSPI)에 부담
SK스퀘어와 三星生物制剂 등 다른 대형주도 약세
② 금리 인상·半导体 관세 가능성 경계
韩国银行의 두 차례 연속 금리 인상 여파 지속
연내 추가 인상 가능성이 남아 있다는 분석도 부담
당초 예상한 연간 인상 횟수를 넘어설 수 있다는 경계감 확산
미국 정부가 半导体뿐 아니라 이를 탑재한 노트북·서버 등에
관세를 부과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는 보도도 나와
미국 내 생산시설 유치를 위한 압박으로 해석
전력망에서 중국 기업을 배제하려는 움직임과 캐나다 관세 등
미국의 대외 경제 압박이 강화되는 시기
한국·대만·일본 半导体 기업에 미칠 영향도 확인할 필요
③ 중동 협상 장기화에 유가·금리 정체
미국과 이란의 휴전 기한 종료 후 2주째 뚜렷한 협상 진전 없어
백악관은 현재 이란과 특별한 대화를 진행하지 않는다고 밝혀
군사 충돌보다 경제 제재에 집중하며 장기전에 대비하는 모습
이란도 즉각적인 충돌을 유발하기보다 메시지 중심으로 대응
급락했던 국제유가와 미국 국채금리도 최근 하락세 주춤
중동 상황이 길어질 가능성은 시장의 경계 요인
수급과 업종
三星电子·SK海力士와 SK스퀘어·三星生物制剂 약세
三星生物制剂는 3조원 규모 유상증자에 따른 주식가치 희석 우려
일부 제약·화학·정유와 삼성전기·피팅·해운·화장품주는 강세
외국인은 전기전자·제약·건설·통신·운송장비 순매도
화학·금융·운송창고·IT서비스 순매수
科斯达克(KOSDAQ)에서는 전기전자·기계를 팔고 제약·일반서비스 매수
기관은 전기전자·운송장비 순매도
화학·기계·제약·IT서비스 순매수
科斯达克(KOSDAQ)에서는 전기전자·기계를 팔고 제약·금속 매수
시황맨의 시선
오늘 아시아 증시 가운데 综合股价指数(KOSPI)가 유난히 약했습니다. 평소 비슷하게 움직이는 일본과 대만 증시가 상승한 만큼 미국발 변수보다 국내 금리 인상과 半导体 관세 가능성 등 자체 요인의 영향이 컸던 것으로 보입니다.
三星电子와 SK海力士를 비롯한 대형주가 부진했지만 양 시장 모두 상승 종목은 적지 않았습니다. 지수 약세를 시장 전체의 하락으로 보기보다 업종과 종목별 차이가 커진 흐름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개인 자금의 뚜렷한 유입이 없고 외국인 수급도 일관되지 않은 가운데 금리와 유가 역시 방향을 잡지 못하고 있습니다. 당분간 중동 정세와 금리 변수를 둘러싼 단기 변동성은 이어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래도 엔비디아 실적이 기대를 웃돌며 AI 수요에 대한 우려를 덜어낸 점은 긍정적입니다. 종목 장세가 이어질 환경은 유지되고 있으며 제한된 증시 자금을 놓고 차별화가 더욱 뚜렷해질 전망입니다. 기존 주도주와 실적·정책·투자 관련 종목을 계속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자료: 시황맨의 주식이야기 t.me/shmstory
유튜브: 시황맨TV www.youtube.com/@blueoak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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