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전자 1.2% 상승…장 후반 대형주 중심 반등
科斯达克(KOSDAQ) 제약·일반서비스 약세…개인 홀로 순매수
31일 국내 증시는 综合股价指数(KOSPI)와 科斯达克(KOSDAQ)의 흐름이 엇갈렸다. 综合股价指数(KOSPI)는 장중 약세를 딛고 대형주를 중심으로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 전환한 반면, 科斯达克(KOSDAQ)은 제약과 일반서비스 업종의 약세로 3거래일 만에 하락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综合股价指数(KOSPI)는 전 거래일보다 31.14포인트(0.46%) 오른 6,820.02에 거래를 마쳤다. 科斯达克(KOSDAQ)은 4.12포인트(0.49%) 내린 834.29로 마감했다. 韩元对美元汇率은 전 거래일보다 3.9원 내린 1,368.6원에 주간거래를 마쳤다.
综合股价指数(KOSPI)는 미국 증시 약세와 중동 정세 불안 등의 영향으로 하락 출발했다. 장중 국제유가 상승으로 아시아 증시 전반의 투자심리가 위축됐으나 장 후반 대형주를 중심으로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 전환했다.
업종별로는 전기·전자가 1.2%, 화학이 1.1% 상승했고 부동산과 유통도 각각 0.5% 올랐다. 대형주는 0.6% 상승한 반면 중형주와 소형주는 각각 0.6%, 0.2% 하락했다.
수급에서는 외국인이 6404억원, 기관이 7922억원, 개인이 1454억원을 각각 순매도했다. 외국인은 전기·전자에서 4114억원, 금융에서 989억원, 기계·장비에서 910억원을 순매도했다.
科斯达克(KOSDAQ)에서는 제약이 2.5%, 일반서비스가 2.1%, IT서비스가 1.4% 하락했다. 개인이 2533억원을 순매수한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549억원, 2016억원을 순매도했다.
AI·半导体·二次电池주 강세…테마별 매수세
NHN(181710)은 AI GPU 사업 확대 기대감에 6.60% 상승했고, 티엘비(356860)는 AI 메모리 소재·부품·장비 수혜 기대에 6.06% 올랐다. LG전자(066570)는 데이터센터 냉각사업 기대감에 7.44% 상승했다.
엑사이엔씨(054940)는 三星电子와 SK海力士 관련 수주가 부각되며 30.00%, 금호전기(001210)는 호남 半导体 클러스터 기대감에 16.85% 상승했다.
二次电池주에서는 SK이노베이션(096770)이 SK온의 미국 ESS 수주 소식에 7.61% 상승했다. 엘앤에프(066970)는 이에 따른 수혜 기대감으로 8.83%, 포스코퓨처엠(003670)은 미국 ESS 시장 확대 기대감에 7.62% 올랐다.
에코앤드림(101360)은 리튬 공급 불확실성에 12.14%, 넥사다이내믹스(351320)는 리튬 가격 반등 영향으로 14.42% 상승했다.
특허·자사주 등 개별 호재 부각…일부 종목은 급락
온코닉테라퓨틱스(476060)는 항암신약 미국 특허 소식에 22.07%, 엠앤씨솔루션(484870)은 150억원 규모 자사주 매입 소식에 21.11% 상승했다.
티케이지애강(022220)은 자진 상장폐지를 위한 2차 공개매수 소식에 30.00%, LK삼양(225190)은 우주광학 솔루션이 부각되며 29.99% 올랐다. 生物医药비쥬(489460)는 수출 다변화 성과에 5.30%, 신풍제약(019170)은 코로나19 재확산 영향으로 3.17% 상승했다.
반면 에넥스(011090)는 관리종목 지정 우려로 29.91% 급락했고, 뷰노(338220)는 314억원 규모 유상증자 소식에 24.46% 하락했다. 고려아연(010130)은 경영권 분쟁 격화 영향으로 7.13%, SK텔레콤(017670)은 차익실현 매물에 4.46%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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