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불안에 장 초반 약세…8월 수출 호조가 지수 방어
유가 하락에 코스피 반등 시도, 코스닥은 대형주 부진
주요 시장 동향
① 중동 긴장에 유가·금리 동반 상승
장 초반 미국과 이란이 공격과 맞대응을 거듭 예고하며 투자심리 위축
트럼프는 이란의 레이더와 미사일 시설을 공격할 수 있다고 경고
국제유가가 오르면서 주요국 국채금리도 동반 상승
일본 10년물 국채금리는 장중 3% 돌파
베센트의 발언도 일본의 추가 금리 인상을 압박하는 메시지로 해석
전일 장 막판 지수 리밸런싱으로 올랐던 부분을 일부 반납한 영향도 겹쳐
综合股价指数(KOSPI)와 科斯达克(KOSDAQ) 모두 장 초반 약세
② 수출 호조에 半导体주 반등
8월 수출은 전년 동월 대비 68.7% 증가
半导体 수출은 209% 급증
3분기 기업 실적도 시장 예상을 웃돌 수 있다는 기대 확산
SK海力士가 상승 전환하고 三星电子도 낙폭 만회
금리 상승에 일부 보험주가 강세를 보였고
에너지 가격 상승에 종합상사주도 동반 상승
三星电子와 SK海力士가 반등하자
최근 강세를 보였던 二次电池주에는 차익 매물 출회
③ 유가 하락에 综合股价指数(KOSPI) 상승 시도
장 후반 국제유가가 밀리면서 综合股价指数(KOSPI)에 다시 매수 유입
이란 대통령의 협상 관련 발언이 재차 주목받아
알아라비야는 이란이 미국의 합의 준수를 전제로
협정을 따를 의사가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보도
유가가 하락하고 미국 지수선물이 오르면서 综合股价指数(KOSPI)도 낙폭 만회
반면 科斯达克(KOSDAQ)은 대형주 부진으로 장중 내내 하락권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가운데 한 종목을 제외하고 모두 하락
수급과 업종
외국인은 전기전자·운송장비·기계·금속 업종 순매도
오후 1시 이후 전체 매도 규모는 축소
금융·화학·제약·음식료·통신 업종은 순매수
기관은 전기전자·운송장비·기계·건설·금속 순매도
화학·보험·유통·운송창고 등 일부 업종 순매수
科斯达克(KOSDAQ)에서는 외국인과 기관 모두 대규모 순매도
시황맨의 시선
9월 증시에서는 외국인 수급에 변화가 나타나는지가 중요합니다. 외국인은 7월 약 8조6,000억원, 8월에는 약 10조원을 순매도했습니다. 8월 순매도액을 거래일로 나누면 하루 평균 약 5,000억원입니다.
三星电子와 SK海力士의 자사주 매입 규모는 하루 약 1조5,000억원입니다. 현재 외국인 매도 규모는 시장이 받아낼 수 있는 수준으로 볼 수 있습니다. 이 흐름이 유지된다면 지수가 크게 밀리기보다 종목 장세가 이어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초반에는 三星电子와 SK海力士가 시장 주도권을 되찾을지, 기존 순환매가 계속될지를 살펴봐야 합니다. 국내 증시 주변 자금과 상승 종목 비율을 고려하면 업종과 종목별 차별화는 당분간 이어질 전망입니다.
기존 주도주와 함께 실적이 뒷받침되는 종목, 정책·투자 관련 수혜주를 계속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자료: 시황맨의 주식이야기 t.me/shmstory
유튜브: 시황맨TV www.youtube.com/@blueoak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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