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익실현 매물에 4거래일 만에 하락…科斯达克(KOSDAQ)도 1.25%↓
한미 원전 협력 기대에 원전주 강세
8일 국내 증시는 AI 인프라 투자 기대에 힘입어 상승 출발했지만 장중 차익실현 매물이 확대되면서 综合股价指数(KOSPI)와 科斯达克(KOSDAQ)이 동반 하락했다. 综合股价指数(KOSPI)는 장중 7100선을 돌파했으나 상승분을 모두 반납하며 4거래일 만에 하락했고, 科斯达克(KOSDAQ)도 3거래일 만에 약세로 돌아섰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综合股价指数(KOSPI)는 전 거래일보다 40.87포인트(0.58%) 내린 6,954.52에 거래를 마쳤다. 科斯达克(KOSDAQ)은 10.31포인트(1.25%) 하락한 811.88로 마감했다. 综合股价指数(KOSPI)는 4거래일 만에, 科斯达克(KOSDAQ)은 3거래일 만에 하락했다. 韩元对美元汇率은 전 거래일보다 5.1원 오른 1,345.6원으로 주간거래를 마쳤다.
综合股价指数(KOSPI)는 AI 인프라 투자심리 개선에 半导体 관련주가 강세를 보이며 상승 출발했지만, 장중 엔화 강세폭 확대와 차익실현 매물 출회 등의 영향으로 전기·전자주를 중심으로 매도세가 확대되며 하락 전환했다.
업종별로는 IT서비스가 3.2%, 의료·정밀기기가 2.1%, 운송장비·부품이 1.8%, 제약이 1.6% 하락했다. 대형주는 0.6%, 중형주는 0.4%, 소형주는 0.5% 내렸다.
수급에서는 외국인이 6482억원, 기관이 6428억원을 순매수한 반면 개인은 3조333억원을 순매도했다. 외국인은 전기·전자에서 6508억원, 금융에서 934억원, 기계·장비에서 249억원을 순매수했다.
科斯达克(KOSDAQ)은 AI 半导体 관련 호재에 상승 출발했지만 최근 상승세를 보였던 半导体 관련주를 중심으로 약세를 보이며 하락 전환했다. 업종별로는 일반서비스가 1.9%, 제약이 1.8%, 섬유·의류가 1.7% 하락했다. 외국인과 개인이 각각 608억원, 1490억원을 순매수한 반면 기관은 2179억원을 순매도했다.
美 원전 건설 기대에 관련주 급등
미국 원전 건설 프로젝트 추진 가능성이 부각되면서 원전 관련주가 강세를 보였다.
오르비텍(046120)은 29.83% 급등했고 한전기술(052690)은 16.60%, 에너토크(019990)는 13.05%, 우진(105840)은 4.21%, 두산에너빌리티(034020)는 1.82% 상승했다.
AI·개별 호재주 상승
빛과전자(069540)는 AI·6G 광통신 국책사업 관련 소식에 30.00% 상승했다. 스트라드비젼(475040)은 피지컬 AI 생태계 합류 소식에 19.22%, DB하이텍(000990)은 중국 AI·로봇 수요 확대 전망에 2.58% 올랐다.
덕산테코피아(317330)는 대형 고객사 납품 소식에 13.27%, 필옵틱스(161580)는 2.0㎜ 유리기판 국내 공개 소식에 5.67% 상승했다. 니어스랩(462350)은 军工国防 수출 기대감에 7.73% 올랐다.
대우건설(047040)은 가덕도신공항 기본설계 제출 소식에 8.47% 상승했다. 현대약품(004310)은 미프진 국내 도입 기대감에 23.99% 급등했고 SM벡셀(010580)은 동남아 첫 수출 소식에 23.53% 상승했다.
롯데쇼핑(023530)은 실적 개선 기대감에 4.90%, 신세계(004170)는 외국인 관광객 소비 호조 기대감에 2.02% 올랐다. 경남제약(053950)은 유상증자 규모 확대 소식에 1.84% 상승했다.
반면 카프로(006380)는 상장폐지를 앞두고 정리매매가 진행되면서 94.95% 급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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